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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형외과]콜라, 노인여성 뼈 손상 위험 높아

콜라, 노인여성 뼈 손상 위험 높아 일주일 4캔 이상 골밀도 저하 심해 ▶ 일주일에 4캔 이상의 콜라를 마시는 여성은 심각한 뼈 손상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최근 발표됐다. ▶ 미국 전국골다공증재단(NOF)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콜라가 골다공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노인 여성의 골밀도를 저하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. ▶ 카테린 툭커(Katherine Tucker) 박사팀이 미국 임상영양저널(AJCN)에 발표한 논문은 평균 60세 이상 2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. ▶ 연구결과 콜라를 마시는 여성은 나이, 폐경증상, 칼슘, 비타민 섭취, 흡연, 음주 등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고 골밀도 저하와 관련이 있었다. ▶ 남성은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. ▶ 연구팀은 결과는 다이어트 콜라도 비슷했다고 밝혔다. ▶ 툭커 박사는 "콜라를 많이 마시는 여성일수록 골밀도는 더욱 낮아진다. 그러나 콜라가 아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경우는 골밀도 상실과 관련이 없다"고 말했다. 입력 : 2006-10-08 오전 10:51 고현준 기자 news@pharmstoda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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